2009년 11월 30일
사무실 공사....
혹시... 울 회사 건물 무너지는게 아닐까? -_-
지금 3개 분실로 나눠진 우리 사무실을 통합한다고 야단법석중이다.
내가 있는 제일 큰 사무실 중심으로 양쪽 창고 벽을 터서 분실 사람들을 다 모은단다.
지난 주말에 벽 두개를 깼는디....
그중 한쪽 벽이 본관과 신관 사이의 벽이라네?
말하자면... 딱 붙여서 지은 건물의 양쪽 제일 바깥벽. -_-
그래서 어정쩡하게 기둥만 남기고 1/3만 깨놨는데...
구조도 웃기고, 불안하기도 하다.
무너지면 우짤꼬?
또, 지금 나온 배치안으로 보면....
거기가 딱... 내 자리라는... ㅠㅠ
혹시 건물 무너져서 내가 죽으면... 꼭 손배청구하삼.
목숨걸고 일할라니 스트레스 팍팍!!
담주 금욜은 사건기록이랑 짐 전부 이동시키고....
일욜날 출근해서 원위치 시켜야 하는데....
답답...하다. ㅠ
지금 3개 분실로 나눠진 우리 사무실을 통합한다고 야단법석중이다.
내가 있는 제일 큰 사무실 중심으로 양쪽 창고 벽을 터서 분실 사람들을 다 모은단다.
지난 주말에 벽 두개를 깼는디....
그중 한쪽 벽이 본관과 신관 사이의 벽이라네?
말하자면... 딱 붙여서 지은 건물의 양쪽 제일 바깥벽. -_-
그래서 어정쩡하게 기둥만 남기고 1/3만 깨놨는데...
구조도 웃기고, 불안하기도 하다.
무너지면 우짤꼬?
또, 지금 나온 배치안으로 보면....
거기가 딱... 내 자리라는... ㅠㅠ
혹시 건물 무너져서 내가 죽으면... 꼭 손배청구하삼.
목숨걸고 일할라니 스트레스 팍팍!!
담주 금욜은 사건기록이랑 짐 전부 이동시키고....
일욜날 출근해서 원위치 시켜야 하는데....
답답...하다. ㅠ
# by | 2009/11/30 09:53 | - 꼬기야머해?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