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럭스토어에 주문 넣었다.
레고 직구 후 참 오랜만.. -_-
(그놈의 레고.. 아직도 미결...)
엄마가 미국판 센트륨이 필요하다고 하셔서리... 간만에 직구 도전 해봤다.
일단 주문은 넣었고...
태효 쓸 버츠비 워시랑 빨대컵 같이 주문했다.
몰테일에서 100불 결재한 카드로 배송비 결재하면 1만원 환급 해준대서 100불 채울까 하다가, 참았다.
소피 기린 치발기랑 모차르트 뭐시기더라.. 뮤직박스인가... 암튼 살라구 했는데, 두개 합치면 5만원이라서...
사고 싶었지만 없이도 사니깐... 참아야지 ;
출근 중이었으면 질렀을듯.
근데 생각보다 안싸네.
아마존이 싸다는데, 아마존 직구는 웬지 좀 겁나서...
일단 몰테일 해보고 성공하면 아마존도 도전해 봐야겠다.
주문서만 넣은 상태니 갈길이 멀다.
결재 승인나야 되고, 쉽 되야 되고, 배대지 도착해야 되고, 배송비 결재해야 되고,
세관 통과해야 되고, 우리집 까지 도착도 잘 해야 한다.
문제없이 성공 되길......



최근 덧글